학회장을 뽑는날이랍니다.
난 이선거 반댈세~
주인공들
안호근님
초반부에 사이 좋았을때
선거 반대세력자
선거엔 그닥 관심없는
쓸쓸한 막차..
어서오세요.
월드스타의 방문
영문과 담당자들
난 이선거 반댈세의 두번째 인물
자칭 왕족
월드스타님 감사합니다.
선거에는 관심없는 세분
선거에는 관심없는 세분 두번째
학장님께서 방문하심
선거를 반대하심(농담임)
초점은 벽의 액자에
난 이선거 반댈세 세번재 인물
여전히 관심없는 이분
왜 앉아있는지 생각중
난 이선거 반댈세 네번째 인물
후..부학회장이 올생각을 안한다...
긴급회의! 부학회장후보 교체
나야?
무기명 문자 투표
발표직전..
전화하는 모습도 쓸쓸한 막차님..
순간캡쳐에 당한 김의선 왕족
늦께 온 부학회장..빈손으로 왔다..
당선되기도 전에 교체됨(매우 이례적인 사건임)
이제 난 모른다..공부나 하자.
캡쳐에 민감한 두여인
흥 찍어보시지~
송석종군의 입장
유일한 선거 찬성세력
사람들도 슬슬 옵니다.
흐뭇한 호근..그래도 난 반댈세!
친한척..
얼굴작다고 은근히 자랑하는건가...대두한번 만들어주지.
왕족의 우아한 수분섭취
윤우영님 등장
잠이 들깨서
눈이 안보임..
끝내 안보임..
나이가 어려 처음해보는 선거가 마냥 재미있는 두분
난 이사람도 반댈세!
언니 어떻게 하면 언니처럼 우아하게 웃을수 있나요?
전 잘안되는데요..
어딜 감히 나처럼 왕손만 되는거야~이것아!
포기하는 듯 했으나,
당당한 그녀..역시 부회장감!
뭐니 너는?
투표함 찍으려는데 가로막는 심슨아저씨
저리가 심슨~ 투표함 가리잖아!
다들 앉아있고 혼자 서있는 안호근군
안호근 군의 원근감을 무시한 머리크기.
아쉬운 그녀
아으 내가 부학회장 할수 있었는데
계속 냉소적인 분위기의 남자
하지만 선거를 반대한다는것은 분명하다
사진 찍으려니까,
공부하는..표리부동의 모델
점심은 안호근군이 쏘는데..
정작 본인은 모른다...
알기전에 주문전화하기.
능구렁이..음식은 이사람이 시켰음.
난 아닌척..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뭐할까나..
시간때우기는 도박이 최고지!
자!자!자!날이면 날마다 하는 판치기가 이니얘요~
따잇!
뭐하는건지 모르겠음..
안티세력을 가장많이 가지고 있는 이 남학생!
여전히 반대가 심하신 이분
정신이 돌아오고 있음.
영문과 최다안티팬 보유자.
난 이선거 반댈세!
넌 무슨과니?
한국공연중인 심슨씨
옙 베베~
이 학생이 원했던 어두운 사진.
정상회담
점심회담
정신회담
배고프니 다하기 싫은..
갈등..
대립...
파업...
막차들..
금강산도 식후경~
남은 하루도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