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제가 그를 알게 된지도 벌써 20여년이 ;;ㅎㅎ 저는 그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함께 했었던가요. 저에게 버섯을 참 맛을 알게 해주고 동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으며 파리지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배관을 향한 호기심을 준 슈퍼마리오. 요시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 1985년 출시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슈퍼마리오. 그도 요즘 대세인 굴욕을 피해 갈 수는 없었나 봅니다.
~백두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