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나고 나니 이제 하나둘씩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군요. 다들 해방감 만끽? ^^
저도 교양이 하나 살짝 남았긴 하지만, 그리 부담되는 수준까지는 아니군요!! ^^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저는 미드에 눈을 뜬지 얼마되지 않았네요.
작년에 프리즌 브레이크 전편을 본것이 시작이었으니...
요즘 미드다, 일드다 난리도 아니고, 중드도 뜨고 있다고 하네요ㅋ
먼저 미드하면 어떤 시리즈가 있을까요.
작년에 빅히트한 '프리즌 브레이크(Prinson Break)'가 가장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 배우 김윤진이 나온 '로스트(The Lost)'도 있고
회화표현을 배울수 있는 생활영어의 총 모음집! '프렌즈(Friends)',
전 네티즌을 과학수사대로 만든 'CSI series'
이젠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솔직담백한 뉴욕커들의 姓이야기 'Sex and the City'
아줌마에 대한 편견은 버려~'위기의 주부들(Deperate Housewives)'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병원이야기 'Grey's Anatomy'
초능력 영웅들의 이야기 'The Hero'
최신판 베버리즈 힐즈 이야기랄수 있는 'Gossip Girls'등...
뭐, 이야기 시작하면 끝도 없지요. 다들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는 선택권(?)도 있는 편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드라마에 너무도 질린 1人이라, 이제 당분간은 미드에 빠져서
살것 같군요ㅋ

사실 요 며칠전부터 저희 누나도 완전 빠져버렸는데 저처럼 시즌1부터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저보다 더 중독이 되어서 매일밤 일끝내고 와서는 저와 함께 매일3~4편씩
꾸준히 시청을 하고 있지요 ^^
워낙에 탄탄한 시나리오와 스피드 넘치는 전개에 정말 다음편을 기다릴수가 없군요ㅋ
지금 시즌5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밤새워서 다 보는 타입이 아니라,
천천히 24시 감상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야 될것 같네요.
이중자막을 켜놓고 영어 공부에도 어느정도 리스닝 효과를(일상 대화만ㅋ) 볼수도 있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네요.
24시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하루동안 일어난 일은 24개의 에피소드로 잘라서
한 에피소드당 한 시간에서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로 전개되는 미국내 테러 담당 조직인 CTU와 백악관이 되겠구요. 뭐, 듣다보니 나름
정치 용어와 경제용어도 쭈욱 나오고 있고 해서 이중자막 켜놓고 하면 그렇게 안 하는것
보단 살짝 효과가 있다고 거듭 말씁드립니다ㅋ

이 사람을 위한 드라마라고 해도 무방하죠ㅋ
주인공 이름은 잭 바우어, (본명 Kiefer Sutherland)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009년 시즌 8까지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해서 못내 아쉽긴 하지만,
그 말은 즉슥 09년까지는 24시를 볼수 있다는 얘기도 되고 하니...저 같은 24시 폐인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되겠습니다ㅋ
24시는 미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에미상(미국 드라마 협회 주관 시상식)에서도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가장 널리 사랑받는 드라마입니다.
아직 못 보신분들을 위해 스포일러성 글은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미드 한편 추천해드리고, 좀 더 시험 후 스트레스를 풀러...
아니 24시 Keep Watching하기 위해 갑니다~
저도 교양이 하나 살짝 남았긴 하지만, 그리 부담되는 수준까지는 아니군요!! ^^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저는 미드에 눈을 뜬지 얼마되지 않았네요.
작년에 프리즌 브레이크 전편을 본것이 시작이었으니...
요즘 미드다, 일드다 난리도 아니고, 중드도 뜨고 있다고 하네요ㅋ
먼저 미드하면 어떤 시리즈가 있을까요.
작년에 빅히트한 '프리즌 브레이크(Prinson Break)'가 가장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 배우 김윤진이 나온 '로스트(The Lost)'도 있고
회화표현을 배울수 있는 생활영어의 총 모음집! '프렌즈(Friends)',
전 네티즌을 과학수사대로 만든 'CSI series'
이젠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솔직담백한 뉴욕커들의 姓이야기 'Sex and the City'
아줌마에 대한 편견은 버려~'위기의 주부들(Deperate Housewives)'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병원이야기 'Grey's Anatomy'
초능력 영웅들의 이야기 'The Hero'
최신판 베버리즈 힐즈 이야기랄수 있는 'Gossip Girls'등...
뭐, 이야기 시작하면 끝도 없지요. 다들 취향에 맞게 고를수 있는 선택권(?)도 있는 편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드라마에 너무도 질린 1人이라, 이제 당분간은 미드에 빠져서
살것 같군요ㅋ
사실 요 며칠전부터 저희 누나도 완전 빠져버렸는데 저처럼 시즌1부터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저보다 더 중독이 되어서 매일밤 일끝내고 와서는 저와 함께 매일3~4편씩
꾸준히 시청을 하고 있지요 ^^
워낙에 탄탄한 시나리오와 스피드 넘치는 전개에 정말 다음편을 기다릴수가 없군요ㅋ
지금 시즌5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밤새워서 다 보는 타입이 아니라,
천천히 24시 감상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야 될것 같네요.
이중자막을 켜놓고 영어 공부에도 어느정도 리스닝 효과를(일상 대화만ㅋ) 볼수도 있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네요.
24시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하루동안 일어난 일은 24개의 에피소드로 잘라서
한 에피소드당 한 시간에서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로 전개되는 미국내 테러 담당 조직인 CTU와 백악관이 되겠구요. 뭐, 듣다보니 나름
정치 용어와 경제용어도 쭈욱 나오고 있고 해서 이중자막 켜놓고 하면 그렇게 안 하는것
보단 살짝 효과가 있다고 거듭 말씁드립니다ㅋ
이 사람을 위한 드라마라고 해도 무방하죠ㅋ
주인공 이름은 잭 바우어, (본명 Kiefer Sutherland)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009년 시즌 8까지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해서 못내 아쉽긴 하지만,
그 말은 즉슥 09년까지는 24시를 볼수 있다는 얘기도 되고 하니...저 같은 24시 폐인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되겠습니다ㅋ
24시는 미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에미상(미국 드라마 협회 주관 시상식)에서도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가장 널리 사랑받는 드라마입니다.
아직 못 보신분들을 위해 스포일러성 글은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미드 한편 추천해드리고, 좀 더 시험 후 스트레스를 풀러...
아니 24시 Keep Watching하기 위해 갑니다~
~윤철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