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문전 일조로(笑指門前 一條路)
재리산하 유천기(在離山下 有千岐)
"웃으며 문 앞 외길을 가리키니, 겨우 산 아래서 천 길로 갈라지네."
최치원의 "금천사 주인에게"라는 제목의 한시(漢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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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peram~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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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문전 일조로(笑指門前 一條路)
재리산하 유천기(在離山下 有千岐)
"웃으며 문 앞 외길을 가리키니, 겨우 산 아래서 천 길로 갈라지네."
최치원의 "금천사 주인에게"라는 제목의 한시(漢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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