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문학과 영화' 시간에 성담론의 주제를 다루기 위해 봤었던 영화들 중 정말 최악이었던 트와일라잇이 1편에 이어 2편, '뉴문'이라는 이름으로 12월 3일에 개봉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늘어지는 플롯과 예전처럼 압도적이고 카리스마한 모습을 잃어버리고 인간세계에서 공존을 위해 데이워커로 변한 흡혈귀들의 모습을 보면서 혹평을 아끼지 않고 던졌는데요, 2편의 티저영상을 보니 약간 구미도 당기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 중에 한 명인 다코타 패닝이 악역으로 나와서 조금 더 관심이 가기도 하네요. 그리고 저는 뱀파이어 보다는 늑대인간을 더 좋아하기에 1편이 그렇게 싫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의 공통점을 보면 꼭 오락성만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예술성을 겸비하고 있기에 사회 여러 층의 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1편에서의 꽃미남 띄어주기를 버리고 조금 더 가슴에 와닿는 대사와 느낌있는 연기로 영화가 담고 있었던 본래의 메시지를 명확하고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다면 개봉당일에 즉시 영화관으로 순간이동 할 시현이와 재린이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
사실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의 공통점을 보면 꼭 오락성만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예술성을 겸비하고 있기에 사회 여러 층의 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2편에서는 1편에서의 꽃미남 띄어주기를 버리고 조금 더 가슴에 와닿는 대사와 느낌있는 연기로 영화가 담고 있었던 본래의 메시지를 명확하고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다면 개봉당일에 즉시 영화관으로 순간이동 할 시현이와 재린이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
~장용은
태그 : UCC동영상,
뉴 문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
뉴문,
동영상,
뱀파이어,
아직까지는 최악의 뱀파이어 영화,
영화,
장용은,
트와일라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