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우리과 홈페이지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 영문과 홈페이지의 하루 방문자수가 2000명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물론 그 방문자수가 우리과 학생만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다수의 영문과 학생들이 홈페이지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달리는 댓글 수는 평균 한개도 안됩니다.
작년에는 좀 활성화 되는가 싶더니만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현저히 활동이 줄었습니다.
여기서 활동이란, 글을 작성하라는 말이 아니라, 댓글을 의미합니다.
세심히 관찰하지 않고서는 하루 방문자수는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글과 댓글은 눈에 띄고, 작성하기 수월하게 설정해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관심있고 필요한 포스트만 본 후 닫아 버린다면 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꼭, 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나 소감을 작성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신의 흔적 정도는 남겨서, 작성자로 하여금 누군가 보았다라는 것을 인지하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건 뭐, 봤는지 안봤는지, 방문자가 우리과 학생인지 컴퓨터가 장난하는 것인지... 당췌 알 수가 없어서
작성자들이 모니터에 대고 혼자만 볼 수 있는 일기를 쓰는 기분입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십시요.
우리과 홈페이지는 현재 재학중인 학생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유학중인 교환학생, 휴학생, 졸업생, 교수님 그리고 정보를 얻기 원하는 타과 학생들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분들에게는 정겹고 따뜻한 필요 공간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성인이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질 수 있다면, 윤리적인 기준하에 무엇이든 해도
타인이 상관할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율적으로 할 수 있을 때 하지않아서 변화가 오거나 사라진다면 불편한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현재 우리 영문과 홈페이지의 하루 방문자수가 2000명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물론 그 방문자수가 우리과 학생만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다수의 영문과 학생들이 홈페이지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달리는 댓글 수는 평균 한개도 안됩니다.
작년에는 좀 활성화 되는가 싶더니만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현저히 활동이 줄었습니다.
여기서 활동이란, 글을 작성하라는 말이 아니라, 댓글을 의미합니다.
세심히 관찰하지 않고서는 하루 방문자수는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글과 댓글은 눈에 띄고, 작성하기 수월하게 설정해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관심있고 필요한 포스트만 본 후 닫아 버린다면 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꼭, 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이나 소감을 작성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자신의 흔적 정도는 남겨서, 작성자로 하여금 누군가 보았다라는 것을 인지하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건 뭐, 봤는지 안봤는지, 방문자가 우리과 학생인지 컴퓨터가 장난하는 것인지... 당췌 알 수가 없어서
작성자들이 모니터에 대고 혼자만 볼 수 있는 일기를 쓰는 기분입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관심을 가지십시요.
우리과 홈페이지는 현재 재학중인 학생들만의 공간이 아니라
유학중인 교환학생, 휴학생, 졸업생, 교수님 그리고 정보를 얻기 원하는 타과 학생들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그분들에게는 정겹고 따뜻한 필요 공간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성인이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질 수 있다면, 윤리적인 기준하에 무엇이든 해도
타인이 상관할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율적으로 할 수 있을 때 하지않아서 변화가 오거나 사라진다면 불편한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장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