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하루의 상당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낸다. 이러한 세계 아름다운도서관의
낭만적인 모습과 우리 중앙도서관과의 연결지을 수 없는 크나큰 (!!ㅎㅎㅎ) 괴리감이 있지만(그래도 강원도내의 도서관중엔 보유서량이 가장많다고 알고있다.) 그곳에 존재하는 지식과 이곳에 존재하는 지식의 가치는 똑같다는 것은 절대불변이라 생각한다. 분명 이런 낭만적인 도서관안에 있으면 자연스레 지식의 향기에 취할것 같긴 하지만...... 언젠가 그곳의 향기에 취하길 기대하며 내일도 이곳의 향기에 취하러 가야겠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TRINITY COLLEGE LIBRARY 가 가장 맘에듬"
~ 손유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