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3부.
마지막까지 진범은 파렴치한 행동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결국 진범은 붙잡히게
되는데...
이 책을 읽기전에 왜 제목이 "모방범"인지 알게 되면 등골이 오싹하게 된다고
했는데, 왜 나의 등골은 오싹하지 않을까?...
하지만 오랜만에 정신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3권..ㅋㅋ
"인간은 말이야, 그냥 재미로, 사람들의 눈길을 받으면서 화려하게 살면 되는
그런 게 아냐. 네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하고 싶은 짓을 저지르고, 그래서
되는게 아니라고, 그건 틀렸어. 넌 많은 사람들을 속였지만 결국 그 거짓말은
들통이 나고 말았지.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나. 진실이란건 말이지, 네놈이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리고 오더라도 반드시 너한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
"주위의 눈이란 그런 것이다. 진실이 자신에게 직접 닥쳐와 도망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지 않는 한, 인간은 그것과 직면 할 수 없다. 자신에게 가장 편하고
안락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느 설득력을 지닌 해석을 "진실"로 채택하는
것뿐이다".
"진실은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려도 언젠가 반드시 되돌아와. 그러니까 괜찮아".
모방범.3권 중에서...
마지막까지 진범은 파렴치한 행동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결국 진범은 붙잡히게
되는데...
이 책을 읽기전에 왜 제목이 "모방범"인지 알게 되면 등골이 오싹하게 된다고
했는데, 왜 나의 등골은 오싹하지 않을까?...
하지만 오랜만에 정신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3권..ㅋㅋ
"인간은 말이야, 그냥 재미로, 사람들의 눈길을 받으면서 화려하게 살면 되는
그런 게 아냐. 네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하고 싶은 짓을 저지르고, 그래서
되는게 아니라고, 그건 틀렸어. 넌 많은 사람들을 속였지만 결국 그 거짓말은
들통이 나고 말았지. 거짓말은 반드시 들통이나. 진실이란건 말이지, 네놈이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리고 오더라도 반드시 너한테 다시 돌아오게 되어 있어".
"주위의 눈이란 그런 것이다. 진실이 자신에게 직접 닥쳐와 도망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지 않는 한, 인간은 그것과 직면 할 수 없다. 자신에게 가장 편하고
안락하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느 설득력을 지닌 해석을 "진실"로 채택하는
것뿐이다".
"진실은 아무리 멀리까지 가서 버려도 언젠가 반드시 되돌아와. 그러니까 괜찮아".
모방범.3권 중에서...
~안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