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의 두 화원.
김홍도 그리고 신윤복의 이야기 입니다.
전설적인 일본의 화가"투슈사이 샤라쿠"가 김홍도라는 말도 있고 신윤복이라는 말도 있답니다.
평소에 보기가 어려웠던 두 화원의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판 "진주 귀고리 소녀"를 보는 듯 했습니다.
이제 곧 문근영, 박신양의 연기로 TV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역시나 줄거리는 생략하는쪽이 좋을꺼 같아서...책이 궁금하신분은 연락 주십쇼~
~안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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