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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Posted by 집행부 여행 : 2009/04/28 00:16

사람은 자신이 머물렀던 곳에 대한 추억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곳들이 있는데요, 하나가 바로 백령도입니다.
남들은 가기싫다는 섬을 저혼자 1 지망으로 선택하여 근무하게 되었던 섬은
저의 선택에 많은 추억과 가르침으로 보답해 주었습니다.
주말을 맞아서 바람도 쐬고 생각도 할 겸, 다시 한 번 찾았는데요,
섬의 특성상 발전이 느리기에 2 년 남짓의 세월 속에 별다른 변화는 없었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더 반가웠습니다.
여행 코스위주로 담은 사진이 아니므로 감흥은 없어도 한 번 쯤은 여행코스에 넣어보세요.



찌그러기 필름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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