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상군의 집 앞에서
참 못났다.
동호회 분과 거래 중입니다.
이딴 쓰거운 커피가 무려 오 천 원,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커피를 마셨다고...
렌즈를 판 아쉬움
...
진규의 등장
어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신 진규
지루한 은행에서의 대기
이곳은 브라질리아
스테이크를 먹으러 왔습니다.
스테이크는 무한 리필입니다.
정신없이 먹다가 사진 찍기
형이 안쏴?
내가 돈이 어디있어, 임마!
반토막 남은 것 다시 먹기
관심없음
늙는구나
돼지구나
신기한 땅바닥 조명 구경
언론중재위원회 앞을 걸으며
이건 왜 찍었는지...
청계천
생각보다 조명이 어두웠습니다.
서른즈음에를 부르던 아저씨
사실, 사람들이 청계천, 청계천 노래를 부르길래
뭔가 있나 싶어서 가봤는데
볼 거 없더군요...
이런 무뇌들이나 봐야하고...
얘는 왜 이런걸 찍었는지...
여친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나
홍대가는 지하철 기다리는 중
홍대에서
라멘 먹으러 갑니다.
문 안열었습니다.
이건 뭔지...
기상이는 맛없는 커피를 또 마십니다.
돼지도 맛없는 커피
그로기
셀카 짓?
재미없는 중앙구도
난 생 처음가 본 버거킹
감자를 물로 튀겼는지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햄버거는 그럭저럭 맛있었습니다.
집에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밀리오레 앞에서
백수의 고독이 느껴지십니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