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이번년에는 스승의 날이 토요일이라 너무 아쉽습니다.
교수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을 많은 소심한 대학생들은 그 기회를 놓쳤을테니 말이죠!
(그 중 한명이 저에요... 이번 스승의 날 행사는 생략인가요...?)
세월이 갈수록 교사와 학생간의 끈끈한 정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아직 많은 학생들의 마음속에는 선생님에 대한 깊은 감사와 사랑이 자리잡고 있어요!
그리고 위 전북대 학생들의 UCC를 통해 많이 깨닫고 반성해봅니다.
비록 타대학교의 UCC이지만, 저희 관동대학교 학우들의 마음도 똑같다는 것!
교수님들 믿어주세요오오~~~~~~~ ♥ ♡
오늘 하루가 다 가기 전에 조금 용기내어,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학창시절을 선물해주신 선생님들과
현재 최선을 다하여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들께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 지네~♡"
~고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