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안호근씨의 비밀스러운 취미?

Posted by 영문과 이야기 : 2007/12/20 19:21

(전)영문과 학회장이었던 안호근씨는 자신의 신체의 특정 부분이나 순수한(?)의도의
사진이 가쉽거리가 되는 현상에 관하여 기분이 나쁘질 않은지 인터뷰를 했으나 의외로 오히려 자신을 사랑해주고 자신의 사진을 기다려주는 여러분이있어 학교생활이 즐겁다고 앞으로도 분발하겠다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영문과 학우들의 행복이 자신의 행복이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으며
좀더 적극적으로 기쁨을 주기 위해 소품을 이용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 본 기자의 생각은 그는 masochist 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기상
 «이전 1 ...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 9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