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금요일인 13일에 학술제를 대신하여 우리끼리의 연극상연이 있었습니다.
관객석은 몇몇 우리과 학우들과 일문과 연극배우들이 채워주어서 휑하지는 않았지만 차라리 그럴 거면 학술제를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극은 총 3막으로 각각 다른 주제의 극을 했는데요, 우려했던 바와는 다르게 연기도 좋았고 관객 호응도 좋아서 우리끼리나마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객석은 몇몇 우리과 학우들과 일문과 연극배우들이 채워주어서 휑하지는 않았지만 차라리 그럴 거면 학술제를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극은 총 3막으로 각각 다른 주제의 극을 했는데요, 우려했던 바와는 다르게 연기도 좋았고 관객 호응도 좋아서 우리끼리나마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