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용은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다음 주에는 영어영문학과의 차기 학회장, 부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있습니다.
현재 후보로는 잠정 기호 1번에 방군석(3학년)학생과 신문경(2학년)학생이구요,
기호 2번에는 박민건(2학년)학생과 조정아(2학년)학생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현재 학회장인 진현규군과 부학회장인 주성미양이 단일후보로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단일 후보라해도 저조한 선거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참 안타깝게 하였는데요,
올해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선거가 자율적인 것임에는 분명하지만 충분한 이유없이 거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는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이에게는 불이익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꼭 치사하게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우리학과의 1년지기 일꾼들을 선택하는 일이므로 참가하여야 합니다.
영문과 학생들의 양심있고 현명한 1표를 기대하겠습니다.
2009학년도 학회장 선거
일 자 :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장 소 : 영어 영문학과 사무실
시 간 : 오전 9:00시~오후 5:00시
다름이 아니오라 다음 주에는 영어영문학과의 차기 학회장, 부회장을 결정하는 선거가 있습니다.
현재 후보로는 잠정 기호 1번에 방군석(3학년)학생과 신문경(2학년)학생이구요,
기호 2번에는 박민건(2학년)학생과 조정아(2학년)학생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현재 학회장인 진현규군과 부학회장인 주성미양이 단일후보로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단일 후보라해도 저조한 선거율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참 안타깝게 하였는데요,
올해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선거가 자율적인 것임에는 분명하지만 충분한 이유없이 거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는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 이에게는 불이익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꼭 치사하게 이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우리학과의 1년지기 일꾼들을 선택하는 일이므로 참가하여야 합니다.
영문과 학생들의 양심있고 현명한 1표를 기대하겠습니다.
2009학년도 학회장 선거
일 자 :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장 소 : 영어 영문학과 사무실
시 간 : 오전 9:00시~오후 5:00시
~장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