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상위권 대학 출신 A씨는 토익점수, 자격증, 인턴 경력 등 이른바 '스펙'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데 지원한 H 회사에서는 '불합격 메일'도 보내주지 않아 '자기소개서'가 문제가 있나 싶어 지원서를 다시 꺼내보고선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증명사진란에 자기 사진 대신 엉뚱한 사진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움직이는 버전으로...
본인에게는 매우 아픈 기억이 되겠지만...재미있군요.
우리는 이러지 맙시다.
증명사진란에 자기 사진 대신 엉뚱한 사진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움직이는 버전으로...
본인에게는 매우 아픈 기억이 되겠지만...재미있군요.
우리는 이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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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