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인데도 차가운 날씨 때문에 감기도 걸리고...얼른 따뜻한 봄바람이 이내 마음에
불어와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한 4월 둘째 날입니다.
그동안 포스트가 뜸했네요, 워낙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지라....(죄송ㅋ)
3월 한달 뭘 했나 생각해보니, 그렇게 한것도 없는데 몸만 바쁘게 움직였던것 같네요.
그래도 집에서 퍼질러 있는것보단 밖에 나가서 몸을 혹사(?)시키는게 좋겠다고 해서
일도 해보고 하는데, 역시나 학생의 임무는 공부인가 봅니다ㅋ
아직 춥기는 하지만 이제 곧 날씨도 풀릴꺼고, 아랫동네에는 벌써 벚꽃축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네요.
이제 좀 있으면 경포호수 주변도 하얗게 벚꽃으로 눈이 오겠군요~
다음주면 벌써 MT소식도 들려오고..^^
3월 한달은 좀 많이 쌀쌀했습니다, 부디 4월 한달은 우리 마음까지 따뜻해질수 있는
한달이 되길 바라며....
3월달 제가 찍은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윤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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