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주말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어제 새벽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비가 더 올 것으로 생각은 했었지만 이렇게 폭설에 가까운 눈이 내릴 것이라고는 꿈도 못꾸었는데요,
통행이 늦어지고 불편하기는 했지만 올 가을(?)들어 내린 첫 눈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좋기만 했습니다.
여담으로 개들은 눈이오면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개들은 근시가 심하고 색을 구별하게 만드는 안추체가 있지만 발달이 미숙해서 거의 색맹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움직임을 감시하는 동체시력만 인간보다 훨씬 좋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개에게 눈이 어떤 느낌일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영문일보
내년 영어영문학과 학회장, 부학회장에 05학번 전현우, 08학번 김다솔양이 선출 되었습니다.
우선은 축하의 한 말 건네주시구요, 내년에 많은 비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은 임기가 많이 남았지만 부학회장의 부재로 고생이 많은 박민건옹에게도
미리 수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은 학기...손발이 닳도록 고생하세요, 특히 연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