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의 아쉬운 점 하나. 이 두것들 때문에 외상을 할 수 없음.
안주를 담당하는 요리사들
쪼그려 앉아 홍합을 끓이는 그녀
어벙녀
고생하는 집행부원들
지배인 문대민
웨이터 임현묵
립스틱은 왜?
유리 네말대로 찍지말 걸...
아토피소녀
아오~ 원래 아토피는 술마시면 나!
과 행사에 자주 참여하려무나.
승리의 심소
교수님 등장하심
교수님 오셨는데 넌 왜 수줍어하니?
오늘 달리는 거야~
요즘 술을 많이 마셨더니 수전증이...
속속들이 차는 테이블들
군석아 축제 몇년차니?
종원이 뭐가 그렇게 좋아?
맨앞에 앉은 화상들
초등생들의 째즈댄스
고교생의 밸리댄스
고등학생의 육감적인 몸매에 정신을 잃을 뻔 했음
명륜고 비보이들
사회자가 왕년에 브레이킨 댄스좀 췄다길래 뻥인줄 알았음
근데 진짜였음
이사람도 개그빼고 다 잘하는 것 같았음
중학생소녀 기를 모으더니,
불을 내뿜다
커스튬과 댄스가 돋보였던 팀
어머, 쟤 얼굴에 불붙겠다
이날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주문진 중 댄스팀
춤도 잘추고 누나들이 귀엽다고 미치도록 소리질름
웃찾사 방청권을 위해 욕쟁이가 된 그들
초대가수 마야
역시나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끈한 무대매너를 보여줌
마야에 열창에 홀랑 빠진 그들
앵콜공연
현만지
워낭소X
얘는 뭐니?
엠티때 같은조였다는 친분
나야
첫째 날이 이렇게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