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동생이 추천해준 책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제 1회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을 받은 책으로 주인공인 치우가 마법의 장막을 뚫고 새로운 세계에 가는 것 에서 부터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거기서 새로운 사람들과 마법사들을 만나게 되고,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주인공이 성장해 가는 소설입니다. 내용이 쉽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기 좋은 책 같습니다.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은 처음 읽어 봤는데 외국 판타지 못지 않게 재미있고,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 않은 책 입니다. 아직 완결이 된 책은 아니고, 곧 다음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해리포터나 트와일라잇을 쓴 작가처럼 유명한 판타지 소설 작가가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박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