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이야기.
열여섯 살 인도 소년 파이가 사나운 벵골 호랑이와 함께 구명 보트에 몸을 싣고 227일 동안 태평양을 표류한 이야기.
다양한 '관계'의 문제를 통해 모든 존재들과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지를 알려준다.
300여 페이지의 책 입니다. 두꺼우면 꽤 두껍다고 말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실...처음 얼마 읽지 않고 덮으려 했습니다. 표류한 이야기는 안 나오고 온통 "파이" 얘기만 나오고...
그래도 좀 참고 계속 읽으니 어느새 금방 읽어 버렸습니다.
구명 보트에 호랑이 말고 다른 동물들도 몇마리 더 있고, 상황 상황 마다의 표현이 아주 섬세합니다! 마치 그림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시험도 끝나고 이제 겨울방학인데 훌륭한 책을 읽으면 긴긴 겨울방학을 보내면 좋지 않을까요?ㅎㅎ
열여섯 살 인도 소년 파이가 사나운 벵골 호랑이와 함께 구명 보트에 몸을 싣고 227일 동안 태평양을 표류한 이야기.
다양한 '관계'의 문제를 통해 모든 존재들과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지를 알려준다.
300여 페이지의 책 입니다. 두꺼우면 꽤 두껍다고 말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실...처음 얼마 읽지 않고 덮으려 했습니다. 표류한 이야기는 안 나오고 온통 "파이" 얘기만 나오고...
그래도 좀 참고 계속 읽으니 어느새 금방 읽어 버렸습니다.
구명 보트에 호랑이 말고 다른 동물들도 몇마리 더 있고, 상황 상황 마다의 표현이 아주 섬세합니다! 마치 그림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시험도 끝나고 이제 겨울방학인데 훌륭한 책을 읽으면 긴긴 겨울방학을 보내면 좋지 않을까요?ㅎㅎ
~안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