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dawn"은 Twillight 네번째 시리즈로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미국에서만 500만부 이상 판매 된 책으로 영화가 매 년 차례대로 개봉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는 꿈에서 매혹적인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지는 꿈을 꾼 후 이책을 쓰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통해 해리포터를 쓴 조앤롤링을 잇는 스타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인 벨라와 뱀파이어인 에드워드가 결혼을 하고, 르네즈미라는 아기를 낳게 됩니다. 이 일로 인해 모든 뱀파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고 여러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궁금하신분들은 꼭 읽어 보세요^^ 정말 예상치 못한 반전과 스릴로 금새 빠져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환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저는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밤새워 읽었는데요~ 책이 두껍긴 하지만 시간이 충분한 방학때 한번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박은주
~박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