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방학 때 정말 경험하기 힘든 귀한 시간을 부산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동아리가 CCC인데 동아리에서 수련회를 갔습니다. 모 그냥 수련회 간거네. 이렇게 생각하 실수 있으실 텐데요. 전국 수련회도 규모가 상당하지만 전 세계 128개국 1만6천여 명의 사람들이 부산에 모였기때문입니다. 외국인들과 함께 수련회를 한다고 생각해보니 흥분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부산에서 특별하게 모인 이유는 1907년 평양에서 대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1907년 평양 100주년을 맞이하여 전세계 대학교 ccc동아리가 모였습니다.
부산에서 4박 5일동안 외국인들과 함께 밥먹고, 사진찍고 , 예배드리고 정말 외국에 온것같은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뜻깊은 시간이였고 다른외모와 언어를 쓰는 사람들과 있다는것이 감동이였습니다. 또 가장 좋았던것은 10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이 모임에 한번밖에 오지않는 이기회에 제가 참석했다는것이 큰행운이였습니다.
제가 나온 사진이 있었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못올려요 ~ 이해해 주세요^^;
~ 차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