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에 음악하나 올려봅니다.
이 그룹의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라디오헤드와 트래비스의 뒤를 이어나갈 브릿팝의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저는 이노래를 '라빠르망'의 리메이크작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의 엔딩작면에서 듣고서는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그때부터 쭈욱 좋아했답니다.
이 노래 처음 들을 때는 잘 못느끼다가 여러번 듣다보면 상당히 슬픕니다.
또한 영화도 감동적이구요 추천할만합니다.
참고로 '라빠르망'과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의 엔딩은 다른데요.
이노래 때문에 관객들이 용서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즐감하시고 남은 시험에 God bless you.
Come up to meet you, tell you I'm sorry,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내겐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기위해)
Tell you I set you apart.
(내가 당신을 멀리했던 거라고 말하기 위해 난 당신을 찾아야 했어요)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당신을 만나러 왔어요)
You don't know how lovely you are.
(당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당신은 모르는군요)
I had to find you, tell you I need you,
(내겐 당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기위해)
Tell you I set you apart.
(내가 당신을 멀리했던 거라고 말하기 위해 난 당신을 찾아야 했어요)
more..
~장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