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열풍을 일으킨 Nintendo brain training이 두뇌개발을 시킨다는 문구와 달리 정확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사유로 국내와 국외 과학자들에게 비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닌텐도를 손에 쥐고 눈을 떼지못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볼 수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닌텐도의 열기를 가라앉히는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건강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무조건 비싸고 인기있고 대중화된 제품을 사거나 먹는 것 보다는 옛 조상들의 생활처럼 욕심내지 않고 과하지 않은 생활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