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의 O.T를 마쳐가고 있습니다. 신입생과 집행부여러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남은 시간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세세하게는 담지 못하였고 쉬는시간에 틈틈히 담아본 사진들입니다. 다음에 또 봐요~ 참고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진에 달린 글들은 극히 제 주관적인 멘트이니 사실과 많이 다를수 있습니다, 제발 상처 받지 마세요~ 제발!
강당에서 인문대 학장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장님이 대학생활에 대한 교육과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모두들 유익한 말씀에 경청하고 있습니다.
뒤에 앉은 영문과 학생들도
빼놓지 않고 들으려고 집중합니다.
하지만...
이럴때면 자기도 모르게 오는게 있습니다.
15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고...
하나,둘씩 쓰러져 갑니다...
자기도 모르게 코를 골아버립니다.
졸립기는 영문과 신입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천하장사도 들기 힘들다는 졸린눈껍풀이 옵니다.
40분이 지나자...
학생회에서 나누어준 옷은 좋은 베개가 됩니다.
드디어 말씀이 끝나고
밥먹으러 가는길, 수줍은 남학생.
철없어 보이는 여학생.
철없는 여학생들 단체로...
배는 고픈데 줄지않는 밥줄.
둘째날, 전용강의실에 모여서
여러가지 설명과 P.R을 듣습니다.
학과 홈페이지에도 많이 방문해 주세요.
자기소개시간, 가장 용감했던 학생 오명아
다른 학생들은 기억이 잘 안남...미안하다 ㅋ
이 학생을 마지막으로 이틀간 저의 눈으로 봤던 O.T의 전부입니다
다른 사진이나 재미있었던 이야기가 있으면 새로운 포스트나 댓글 부탁드려요
여기 사진은 집행부와 이틀간 봤었던 사람들 사진입니다.
뉘신지요...?
예고했던 굴욕사진...
합치면 105살...
여기도 뉘신지...?
어디가(정신?) 아픈 아이들.
아빠와 함께
하객
단체로 아픈?사람들
아빠와 함께(2)
삼촌과 함께
아빠 잃어버렸을때 필요한 커다란 이름표
난 침받이용 이름표
왜 이름표가 작아보일까?
유일한 성희사진, 수줍어 하기는...
멍~
헐~카메라에 들이대기
#&♭좀 들어주세요~엉엉 김지연의 수줍은 모습 처음이야
가입한다고 손은 들고서 문자는 왜,아무도 안보내니?
낯짝이 두꺼운 부학회장
후배들 앞에서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아니함.
누굴까요?
현경이,좀짱인듯..
남자신입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김지연
마지막 사진, 빨간옷이 잘 어울리는..
~장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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