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들로 만든 작품들입니다. 감탄사가 절로나올만큼 야채들을 적절히 이용해서 사물과 동물들과 사람얼굴의 표정까지 섬세히 나타내었습니다. 매일 밥상에 올라오는 야채들을 보면서 특별히 예술적 감각을 느끼지도 못했고 아름다움도 느끼지 못했었는데, 다시한번 우리 주위에 아름다운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 정말...예술의 끝은 어디일까요??
~ 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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