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이어 화려하게 컴백한 윤하 2집 [Someday]를 소개합니다. 1집 [고백하기 좋은 날] 에서도 훌륭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전곡 모두를 타이틀 곡으로 인정받게 한 윤하가 2집 또한 호소력 짙고 감정표현이 그대로 뭍어나는 음색으로 돌아왔습니다.(꺄아 ><) 감성표현 뿐만이 아닌, 작사, 작곡, 노래, 연주까지 자신이 직접 소화하면서 팝, 발라드, 재즈, 일렉트로니까등 다양한 장르까지 소화해 낸 앨범입니다.
그녀에게는 요즘 가요계에 보석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는데, 이번 앨범에는 특히나 에픽하이에 타블로, 조규찬이 참여하였고, 유명한 세션맨인 홍준호(기타), 이상민(드럼), 송영주(피아노)등을 투입하였습니다. 또한, 윤하 본인또한 피아노 연주를 하며 앨범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번앨범에서는 경쾌함이 돋보이는 [텔레파시], 웅장한 현악 오케스트라와 빠른 록사운드의 [hero], [someday] 그리고 제가 좋아했던 1집에 [기다리다]에 이은, 2집에 [미워하다]와 특히 윤하가 직접 작곡, 연주를 한 [for catharina]가 두드러집니다. 2007년에 1집에서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듯이, 2008년에도 2집에서 또다른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여서, 불황인 음반 시장에 정말 보석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에게는 요즘 가요계에 보석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는데, 이번 앨범에는 특히나 에픽하이에 타블로, 조규찬이 참여하였고, 유명한 세션맨인 홍준호(기타), 이상민(드럼), 송영주(피아노)등을 투입하였습니다. 또한, 윤하 본인또한 피아노 연주를 하며 앨범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번앨범에서는 경쾌함이 돋보이는 [텔레파시], 웅장한 현악 오케스트라와 빠른 록사운드의 [hero], [someday] 그리고 제가 좋아했던 1집에 [기다리다]에 이은, 2집에 [미워하다]와 특히 윤하가 직접 작곡, 연주를 한 [for catharina]가 두드러집니다. 2007년에 1집에서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듯이, 2008년에도 2집에서 또다른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여서, 불황인 음반 시장에 정말 보석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연

